캐나다 Ca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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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한 자연의 땅, 캐나다

캐나다 최초의 골프 코스는 1873년에 결성된 몬트리얼 골프 클럽이었다. 1893년에 빅토리아 골프 클럽이 첫 18홀 골프장으로 문을 연 후 골프는 빠르게 확산되었다.


오늘날 캐나다에는 2,400개에 달하는 골프장이 있다. 천만 제곱킬로미터의 국토로 우리나라 100배나 되지만 4천만이 채 안되는 인구를 감안할 때 상당히 많은 숫자라고 할 수 있다.


캐나다도 미국처럼 엄격한 프라이빗 클럽의 전통이 있어 탑 랭킹 코스들 상당 수가 방문객의 플레이를 허용하지 않는다. 그러나 퍼블릭 코스이면서 세계 100대 코스에 드는 환상적인 코스들이 동부 노바 스코샤와 중부 밴프와 재스퍼에 자리하고 있고, 서부 밴쿠버 주변에도 환상적인 리조트 코스가 여럿이다.


시간만 된다면 서부에서 동부까지 캐나다를 2-3주 정도 횡단하면서 이들 코스 모두 플레이해보는 것도 좋겠다. 여름부터 초가을까지 가장 좋은 여행 시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