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야 Patt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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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야 골프 여행

파타야는 방콕에서 동남쪽으로 2시간 거리에 있는 열대 해변 휴양지다. 베트남 전쟁 당시 미군의 휴양지로 이용되면서 유명 관광지로 개발되었다. 이곳에는 세 곳의 뛰어난 골프 코스가 있다.


1971년에 태국 최초 회원제 골프 클럽인 시암 컨트리 클럽이 이곳에 문을 열었고, 20년도 더 지나 잭 니클라우스 설계로 램차방이 개장해으며, 다시 10년 후에 시암 컨트리 클럽 플랜테이션 코스가 추가로 개장되면서 태국 유수의 골프 여행지로 자리잡았다.

 

방콕에서 파타야로 가는 길목에 2007년 태국 최초의 미국 LPGA 혼다 클래식이 열린 아마타 스프링 골프 클럽 (Amata Spring Golf Club)이 있다. 태국 최고의 코스 중 하나로 꼽히지만 회원 동반 플레이만 가능하다. 


파타야 해변과 내륙에는 저렴하면서도 시설 좋은 호텔들이 많아 느긋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호텔과 코스 사이는 택시로 오가면 된다. 해변 시푸드 레스토랑에서 싱하 비어를 곁들인 만찬을 즐겨도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