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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올라우 골프 클럽 Ko'olau Golf 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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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에서 가장 난이도 높은 열대 우림 코스

별 2개

코올라우 골프 클럽은 난이도가 높은 것으로 유명하다. 2018년에 CNN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어려운 10대 코스’에서 3위로 뽑혔다. 골프 코스는 무성한 열대 우림을 뚫고 흘러간다. 80개가 넘는 벙커들과 여섯 곳의 깊은 협곡이 18홀 내내 플레이어를 쉴 새 없이 몰아 부친다.




상급자 골퍼들은 이 코스에 대한 도전을 사랑하게 되겠지만, 경험이 부족한 골퍼들은 악몽과도 같은 18홀이 될 수 있다. 샷을 정확하게 하지 못하면 계곡에 볼을 수 없이 잃어버리기 때문이다.


 

 

코스는 길고 거대한 코올라우 산맥 아래쪽으로 자리잡고 있다. 로얄 하와이안에서 멀지 않은 곳이다. 코스에서 조망할 수 있는 600m 높이의 산맥은 놀라운 풍경이다. 설계는 딕 누전트 (Dick Nugent)와 잭 투스힐 (Jack Tuthill)이 맡았다. 1992년에 개장했다.



 

 

원래의 코스 소유주들은 코올라우를 세계에서 가장 난이도 높은 코스 가운데 하나로 만들려고 했다. 그러나 주인들이 바뀌면서 좀더 골퍼 친화적으로 코스를 고쳐왔다. 덕분에 처음보다 덜 어려운 코스가 되었지만, 여러 개의 티 중 자기 능력에 딱 맞는 것을 고르는 것은 필수적이다.

  



18번 홀은 하와이의 모든 골프 코스 가운데서 가장 어려운 파4 홀로 꼽힌다. 전장이 백티에서 476야드, 세번째로 긴 리조트 티에서도 432야드에 달한다. 티샷을 페어웨이에 최대한 멀리 보낸 다음, 오른쪽으로 계곡을 넘기는 또 한번의 긴 어프로치 샷을 해야 한다.



안타깝게도 코스 상태는 너무나 형편없다. 페어웨이와 러프에는 떡잔디가 무성하고 벙커 모래는 굳어 있다. 페어웨이도 딱딱하다. 2012년에 처음 플레이했을 때에는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2018년에 다시 갔더니 상황이 훨씬 나빠져 있었다.




 

예약 정보
홈페이지 https://www.koolaugolfclub.com/
예약 이메일 -
예약 전화번호 +1-808-236-4653
예약 가능 요일 제한 없음
그린피 USD155 (twilight USD120)
기타 홈페이지에서 티타임 바로 예약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