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am

레오 팔레스 리조트 컨트리 클럽 Leo Palace Resort Country 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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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클라우스와 파머가 만든 36홀의 도전

별 3개

괌 한 가운데 풍치 좋은 언덕과 계곡에 자리잡은 레오 팔레스는 남국의 다채로운 자연을 살린 아름다운 코스다. 리조트에 들어서면 네 개의 9홀로 구성된 36홀 코스가 골퍼들을 맞이한다.

 
히비스커스와 오키드로 구성된 18홀 코스는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했고, 부겐빌리아와 플루메리아 18홀은 아놀드 파머가 설계했다. 1993년에 개장했다.




코스는 경사가 큰 구릉지에 들어서 고저차가 큰 홀들이 많다. 전장은 길지 않아 난이도가 높게 느껴지지는 않는다. 넓은 부지에 홀간 간격이 매우 넓어 개방감이 있고, 좌우 도그레그 홀이 많은 전략성이 높은 코스다. 그린은 그다지 빠르지는 않고 괌의 기후 때문인지 페어웨이 잔디도 고른 편은 아니다. 하지만 플레이를 즐기는 데는 지장이 없다.

 


6710야드의 히비스커스, 오키드 코스는 클럽하우스 서쪽과 북쪽 방향으로 놓여있다. 섬 중앙의 황무지 산악 지대와 경계를 이루며 흐르는 전반 히비스커스 코스에서는 여러 번의 버디 기회가 주어진다.

고원 위를 흘러가는 5번부터 이어지는 세 홀이 인상적이다. 5번 홀은 축대로 쌓은 좁은 페어웨이만 지키면 버디도 노릴 수 있는 홀이고, 돌담이 이색적인 파4 6번 홀에서는 우드 세컨샷이 짧으면 그린 앞 벙커에 빠지기 쉽다. 핸디캡 1번 홀이다.


 

 

멀리 바다가 보이는 파3 7번에서는 그린 양 옆 계곡과 벙커들 피해 정교한 롱아이언 샷을 보내야 한다.




후반 오키드 코스는 계곡을 넘나드는 도전적이고 장쾌한 코스다. 넓은 페어웨이의 시원한 내리막 첫 홀에 이어, 파4 5번 홀은 436야드의 짧지 않은 전장에 계곡을 넘기는 길고 정확한 티샷이 요구된다.



369야드 파4 9번 홀은 전형적인 위험과 보상 홀이다. 숲이 왼편으로 이어지고 페어웨이는 좌우로 나뉘어 있다. 장타자라면 그린을 향해 계곡을 넘기는 티샷을 시도해 볼만 하지만, 일반적인 선택은 오른쪽 페어웨이로 안전하게 보내는 것이다. 하지만 거기에는 물을 넘겨야 하는 어려운 어프로치샷이 기다리고 있다.


 

6446야드 길이의 부겐빌리아, 플루메리아 18홀은 코스 남쪽과 동쪽 방향으로 펼쳐진다. 부겐빌리아는 다이나믹하고 도전적이면서 네 코스 중 가장 아름답다.



2번 홀은 최고의 파3 홀이다. 176야드의 내리막 홀로 그린 앞 계곡과 뒤쪽 벙커를 피하는 정교한 아이언샷이 요구된다.



핸디캡 1번인 4번 홀은 481야드의 짧은 좌도그렉 홀로 멀리 언덕 끝에 매달린 듯한 그린을 공략해야 한다.





연못이 예쁜 5번 홀을 지나 6번 홀 티박스에 서면 앞바람이 불러온다. 완만한 내리막 홀로 왼쪽 계곡의 OB 지역을 조심해야 한다.







후반 플루메리아 코스는 변화무쌍한 지형을 살리면서 조형미를 가미한 코스다. 가파른 내리막 파5 3번 홀은 페어웨이 중간 계곡을 넘기는 완벽한 세번의 샷만이 정규온을 가져다 주는 난이도 높은 홀이다.  

 



 

코스는  난이도 높은 마지막 두 홀로 마무리된다. 파4 8번 홀에서는 페어웨이가 휘어가는 곳까지 내리막 티샷을 보낸 다음 가파른 오르막 숏아이언 구사해야 하고, 415야드의 파4 마지막 홀에서는 긴 오르막 어프로치 샷이 최후의 도전을 안긴다.



 

예약 정보
홈페이지 http://kr.leopalaceresort.com/golf/
예약 이메일 -
예약 전화번호 +1-671-471-0001
예약 가능 요일 제한 없음
그린피 USD 160 (비수기) – 230 (성수기)
기타 홈페이지에서 골프 예약 신청 폼 작성 및 제출. 레오팔레스와 괌 플라자 숙박객은 그린피 할인. 한국 연락 전화 02-725-98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