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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트 줄리엣 골프클럽 Mount Juliet Golf 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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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영지에 들어선 미국식 파크랜드 코스

별 3개

유러피언 클럽에서 다시 남서쪽으로 120킬로 정도 내려가면, 케이 클럽에 이어 또 하나의 매력적인 내륙코스가 있다. 잭 니클러스가 설계했으므로 코스의 수준은 믿어도 된다. 마운트줄리엣은 1991년에 개장한 전형적인 파크랜드 코스로 벙커와 페어웨이, 그린까지 미국식으로 만들어졌다.

 

 

 

코스가 자리잡은 곳은 중세부터 내려온 유서 깊은 가문들의 영지로 (줄리엣은 이들 가문의 한 영주의 부인 이름이었다), 오래되고 키 큰 나무들과 멀리 낮은 구릉들이 이 코스의 기품을 느끼게 해준다.

 

 

 

파 72 7264야드의 챔피언십 코스로서, 각각 세 차례의 아이리시 오픈과 아메리칸익스프레스 챔피언십을 개최하기도 했다. 파4 2번 홀을 비롯 여러 홀에서 페어웨이를 감싸며 흐르는 시냇물들을 만날 수 있다.

 

 

 

커다란 워터해저드를 넘겨 그린 위에 샷을 보내야 하는 182야드 파3 3번 홀은 라운드 초반에 가장 기억에 남는 홀이다. 신중한 클럽 선택과 함께 두둑한 배짱이 요구된다.

 



 


코스 부지를 시계 반대 방향으로 넓게 돌며 이어지는 전반 라운드는 미묘한 우도그렉 파4 9번 홀로 마무리된다. 페어웨이 왼쪽으로 티샷을 보내야 세컨샷이 그린사이드 벙커를 피하기 용이하다.

 


 

 

433야드 파4 13번 홀은 그린 앞 연못 너머로 정확한 세컨샷이 요구되는 핸디캡 1번 홀이다. 거리와 방향 모두 만족스러운 티샷을 보내 놓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195야드 파3 14번 홀은 핀 위치에 따라 공략이 매우 까다로워질 수 있는 홀이고, 370야드 15번 홀은 7개의 벙커에 둘러 쌓인 그린을 정확한 어프로치샷으로 공략해야 하는 만만치 않은 홀이다.

 


 

 

왼쪽 워터해저드와 거대한 그린사이드 벙커를 피해 플레이 해야 하는 파5 18번 마지막 홀은 긴장감 있는 마무리를 제공한다.

 

 

 

마운트 줄리엣은 긴 전장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으로 편안하고 아기자기한 맛이 있는 코스다. 코스 부지에는 여러 종류의 고급 숙소가 함께하므로 숙박과 연계한 플레이도 추천할 만하다.

예약 정보
홈페이지 http://www.mountjuliet.ie/golf.html
예약 이메일 golfreservations@mountjuliet.ie
예약 전화번호 +353-56-7773071
예약 가능 요일 제한 없음
그린피 €60-100 수준
기타 홈페이지에서 직접 티타임 예약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