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기술 해외 베스트 골프 코스 정보 사이트

세계 100대 골프 코스선정을 주관하는 가장 권위있는 양대 기관은 <골프매거진><골프다이제스트>이다. 두 곳 모두 다수의 베스트 코스 선정위원(panel)들을 통해 주기적으로 세계 및 미국 베스트 코스를 선정한다. 다수로 구성된 선정위원들의 집단 의사결정으로 결정되는 만큼 가장 객관성인 선정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이 두 회사의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각 사가 선정한세계 100대 코스를 알 수 있고, <골프다이제스트>에서는 국가별 베스트 코스 랭킹까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한편 자체적으로 국가별 베스트 골프 코스나 골프 리조트를 소개하는 인터넷 사이트들도 있다. 또한 전 세계 골프 코스에 대한 정보를 모아놓은 사이트도 있다. 그러나 이들 사이트들이 추천하는 골프 코스들은 상업적 목적 하에 일부 주관적으로 선정되는 경향도 있다. 따라서 골프 전문지에서 선정한 베스트 코스 정보를 보완하는 참고 자료로 활용하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골프매거진> (www.golf.com/top-100-golf-courses)

골프매거진에서 운영하는 웹사이트로 2017년 가을에 선정된세계 100대 코스리스트를 비롯한 다양한 코스 및 여행 정보가 제공된다.


<골프다이제스트> (www.golfdigest.com/best-golf-courses-reviews-rankings)

2017년에 선정한미국 제외 세계 100대 코스정보와 ‘206개 국가별 베스트 코스’, ‘미국 퍼블릭 100대 코스명단 등 다양한 코스와 골프 리조트에 대한 정보가 소개되어 있다.


Top 100 Golf Courses (www.top100golfcourses.com)

영국의 코스정보 회사에서 운영하는 사이트로 전 세계의 국가별 베스트 코스 랭킹을 골프 여행가 등으로 구성된 자체 패널단의 평가에 따라 보여 주고 해당 코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자체적으로 세계 100, 아시아 100대 코스도 선정한다.


플래닛 골프 (www.planetgolf.com)

베스트 골프코스 전문가인 칼럼니스트 다리우스 올리버 (Darius Oliver)가 운영하는 골프 코스 정보 사이트로, 올리버가 직접 선정한 세계 100코스를 볼 수 있다. 홈페이지의 코스평가 및 랭킹 (Ratings & Rankings) 항목 아래 100대 코스 랭킹 (Top 100 Ranking Lists)를 클릭하면, <골프매거진>를 비롯한 주요 골프 전문지에서 선정한 전 세계 및 미국의 베스트 코스 랭킹을 연도별로 알아볼 수 있다.


키미 골프 (www.kimigolf.com) - 전 세계 1150여곳 이상의 골프장을 돌아본 홍콩 거주 일본인 골프 여행가 키미토시 호시야마 (Kimitoshi Hochiyama)가 만든 글로벌 코스 정보 사이트다. 영국 Top 100 Golf Courses의 코스 평가 패널로서 다녀본 코스를 매 홀 사진과 함께 홈페이지에 올리고 골프 라운드 소감과 평점을 일본어와 영어로 남긴다.


where2Golf (www.where2golf.com)

나라별로 베스트 코스들을 소개하고 이들 코스에 대해 자체적으로 부여한 코스 점수 (rating)을 제공하여 코스 선택에 도움을 준다. 검색창 (Find a course)에서 해당 국가를 선택하면 추천 코스 명단을 볼 수 있다.


1golf.eu (www.1golf.eu)

주로 유럽인들을 대상으로 전세계 110개국 약 28000개 골프 코스에 관한 정보를 나라별로 모아 놓은 전통 있는 골프장 정보 사이트다.